감동에 휩싸여 쓰는 늘하우스 후기
 글쓴이 : 전규희
작성일 : 2019-03-01 04:46   조회 : 302  

​제주도에 도착한 첫날, 매우 늦은 시각에 도착했는데도 불구하고 반갑게 맞아주시는 사장님이 계셨기에 너무 감사하고 한편으로는 죄송했어요Emotion Icon

빈곤한 대학생이기에 게스트하우스에서 묵게 되었는데 다른 게스트하우스와는 다르게 사장님의 남다른 센스를 한껏 느끼고 올 수 있었습니당ㅎㅎ

바쁜 여행객들을 위한 친절한 맛난 조식 조리법부터 여자 여행객을 위한 넉넉한 화장솜 비치까지,,

마치 호텔과 같은 서비스가 있었지만 거실에서 친구들과 모여서 수다를 떨 때에는 모두 내 집 같다며 입을 모아 말한 게 기억에 남네요!

퇴실하는 마지막 날 아침으로 먹은 홍식당의 순댓국의 맛은 아직까지도 잊을 수가 없어요ㅠㅠ 진심으로 또 가고싶은 마음입니다,,!

늘 기억에 남고 그리울 늘하우스! 다음에 또 봐요★